스테이블코인 대중화는 편의점부터 — 8월3일 내용 업데이트

Lawson Convenience Stores

    데이터 기준일 : 2026년 7월 31일 · 대상 :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제도와 실제 사용처

데이터 기준일 : 2026년 8월 4일 · 대상 :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제도와 실제 사용처
2026년 8월 3일 로손 공식 발표를 반영해 실증실험 관련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숫자로 보는 핵심

① 2025년 8월 18일 JPYC사가 일본 자금결제법상 '자금이동업자'로 등록했고, 같은 해 10월 27일 발행을 시작했습니다.

② 2026년 6월 1일, 일본 금융청 개정 내각부령이 시행돼 외국에서 발행된 신탁형 스테이블코인도 '전자결제수단'으로 인정받았습니다.

③ 2026년 8월 3일, 로손이 8월 6일과 17일 도쿄 두 매장에서 POS 연동 결제 실증실험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관계자로 한정됩니다.

일본에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026년 8월, 도쿄의 편의점 계산대에서 코인으로 값을 치르는 시험이 시작됩니다. 편의점 체인 로손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로 결제하는 실험을 합니다 [1]. 방법은 간단합니다. 손님이 스마트폰 화면의 바코드를 보여주면 점원이 계산대로 찍고, 그만큼 코인이 빠져나갑니다. 카드를 내미는 것과 거의 같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따로 있습니다. 전용 단말기를 새로 놓지 않고 기존 계산대에 코인 결제를 붙였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게에서 코인을 받으려면 계산대 옆에 별도 단말기나 QR코드를 두어야 했습니다. 로손은 그 과정을 없앴습니다. 일본에서 처음 있는 시도입니다 [1].

갑자기 생긴 일은 아닙니다. 일본은 법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누가 어떤 조건으로 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지 정해두었고, 그 절차를 통과한 회사가 2025년 10월부터 코인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2]. 법이 있으니 가게가 안심하고 받고, 받는 가게가 늘다 보니 편의점까지 온 것입니다. 한국은 아직 그 첫 단추를 끼우지 못했습니다.

낯선 말 두 개, 비유로 풀어봅니다

스테이블코인 — 값이 흔들리지 않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놀이공원 입구에서 현금을 내고 자유이용권을 삽니다. 공원 안에서 돈처럼 쓰이지만, 오늘 만 원이던 것이 내일 오천 원이 되지는 않습니다. 받은 현금을 금고에 넣어두고 언제든 되바꿔 주기 때문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같은 원리입니다. 발행 회사가 엔화를 맡아두고, 맡아둔 만큼만 코인을 찍어 값을 1대 1로 묶습니다. 일본의 JPYC는 이 금고에 엔화 예금과 국채를 담아둡니다 [2]. 그래서 이 구조의 안전은 하나에 달려 있습니다. 금고에 정말 그만큼 돈이 있느냐입니다.

자금이동업자 — 나라가 내주는 '남의 돈 옮기는 면허'

운전에 면허가 필요하듯, 남의 돈을 대신 옮기는 일에도 나라가 내주는 자격이 필요합니다. 일본은 이것을 '자금이동업자'라고 부릅니다. 아무나 코인을 찍어 1엔과 같다고 말할 수 없고, 금융청 심사를 통과해 등록해야 합니다. 회사가 망해도 손님 돈을 돌려줄 수 있는지를 나라가 미리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JPYC사는 2025년 8월 18일 등록을 마쳤습니다 [2]. 덕분에 가게 주인은 코인 기술을 몰라도 됩니다. 나라가 검사했다는 사실만으로 계산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낱말 쉬운 뜻
준비자산 코인 값을 보증하려고 회사가 금고에 넣어둔 진짜 돈. JPYC는 엔화 예금과 국채
POS 가게 계산대 시스템. 결제·판매기록·재고를 함께 관리하는 장치
실증실험 정식 도입 전에 소규모로 해보는 시험. 결과를 보고 계속할지 결정
전자결제수단 일본 자금결제법이 정한 분류. 이 칸에 들어가야 가게에서 값을 치를 수 있음
지분법 적용 회사 완전히 소유하진 않지만 경영에 영향을 줄 만큼 지분을 가진 회사

코인 결제라고 다 같은 게 아닙니다

2026년 4월 30일 라쿠텐 월렛이 XRP·도지코인(DOGE)·스텔라루멘(XLM)·시바이누(SHIB)·톤코인(TON) 다섯 종목을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초 4월 15일 예정이었지만 그날 시스템 최종 조정을 이유로 미뤄졌고, 안드로이드 앱부터 열렸습니다 [11]. 라쿠텐 포인트를 이 코인들로 바꿔 라쿠텐 캐시에 충전하면 라쿠텐 페이 가맹점에서 쓸 수 있습니다. 이것도 뉴스에는 '코인으로 결제'라고 나오지만, JPYC와는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구분 JPYC (로손) XRP·SHIB 등 (라쿠텐) Edy (라쿠텐)
1JPYC = 1엔 고정 수시로 변동 1엔 고정
분류 전자결제수단 암호자산 선불식 지급수단
엔화로 환급 가능 그때의 시세대로 원칙적으로 불가

※ 같은 '코인 결제'라도 값이 고정인지 아닌지를 먼저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8월 실증실험, 처음 알려진 것과 무엇이 달라졌나

이 실험은 2026년 7월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로 처음 알려졌습니다. 그때는 도쿄의 한 매장에서 8월 초에 시작한다는 정도만 나왔습니다. 로손이 2026년 8월 3일 직접 발표하면서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바뀌었고, 몇 가지는 처음 알려진 것과 다릅니다 [1][3].

항목 7월 13일 보도 시점 8월 3일 로손 발표
매장 1곳 2곳 · 8월 중 추가 실증도 예정
시점 '8월 초' 8월 6일, 8월 17일
쓰는 코인 JPYC JPYC · USDC · USDT
이용 대상 언급 없음 관계자로 한정

가장 중요한 것은 표 맨 아랫줄입니다. 두 차례 실험 모두 참여자를 관계자로 제한합니다 [1][3]. 일반 손님이 그 매장에 들어가 코인으로 삼각김밥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계산대와 지갑 사이에서 결제 정보가 제대로 오가는지, 몇 초가 걸리는지를 확인하는 기술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결제 정보는 지갑 회사와 계산대 사이를 중계하는 게이트웨이 사업자를 거칩니다. 해시포트와 네트스타즈가 함께 참여합니다 [3].

구분 8월 6일 8월 17일
매장 다카나와 게이트웨이시티점 게이트시티 오사키 아트리움점
지갑 해시포트 월렛 메타마스크
코인 JPYC (엔화) USDC · USDT (달러) · JPYC

두 번째 실험에 달러 코인이 들어간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일본 금융청은 2026년 5월 19일 내각부령 개정안을 공포했고 6월 1일부터 시행했습니다. 일본 제도와 동등한 규제를 받는 외국 발행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을 자금결제법상 '전자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4]. 두 달 만에 그 조항이 편의점 계산대 시험으로 내려온 셈입니다.

여기서 주의

"일본 편의점에서 코인으로 결제한다"는 표현은 앞서간 말입니다. 두 매장 모두 관계자만 참여하는 기술 시험이고, 정식 도입 여부는 결과를 본 뒤에 정해집니다 [1]. 다만 오코노미야키집 '치보' 일부 매장이나 교토의 자판기처럼 일반 손님이 실제로 JPYC를 쓸 수 있는 곳은 이미 있습니다 [8]. 편의점만 아직입니다.

일본이 밟아온 순서 한눈에 보기

시점 일어난 일 단계
2025.08.18 JPYC사, 자금결제법상 자금이동업자 등록 [2] 허가
2025.10.27 JPYC 발행 개시 · 일본 최초 인가형 엔화 스테이블코인 [2] 발행
2026.04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치보' 일부 매장에서 결제 도입 [8] 가게
2026.05.19 금융청, 외국 발행 스테이블코인 관련 내각부령 개정 공포 (6.1 시행) [4] 개방
2026.07 도쿄·지바 치과병원, 교토 자판기로 사용처 확대 [8] 가게
2026.08.06 / 08.17 로손 2개 매장에서 POS 연동 결제 실증실험 (관계자 한정) [1] 시험

※ 맨 아랫줄은 2026년 8월 4일 기준으로 아직 진행 전입니다. 나머지는 이미 일어난 일입니다.

왜 하필 편의점일까

답은 2007년에 있습니다. 그 무렵 일본에서는 편의점과 대형 마트가 직접 전자화폐를 만들어 경쟁했습니다. 세븐일레븐의 '나나코', 이온의 '와온'이 그것입니다 [10]. 카드사나 은행이 아니라 편의점 계산대가 전자화폐 보급의 전장이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금액이 작고, 결제가 잦고, 하루에도 수백 명이 드나듭니다. 새 결제수단이 쓸 만한지는 이런 곳에서 가장 빨리 드러납니다.

그렇다고 편의점만 있으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손님이 낸 코인을 만든 회사가 다음 달에 문을 닫으면 받은 돈이 사라집니다. 가게를 움직인 것은 기술이 아니라 법입니다.

세 갈래로 나눠 보기

① 제도 — 법이 먼저였다

일본은 개정 자금결제법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앉을 자리를 미리 만들어 두었습니다. 발행 주체를 좁히고, 담보를 어떻게 쌓을지, 손님이 돌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내줄지까지 법에 담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100만엔까지만 찍을 수 있었지만 2026년 5월 '1회 100만엔'으로 조건이 바뀌면서 여러 번 나눠 발행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9]. 기업 간 정산처럼 금액이 큰 거래를 염두에 둔 완화입니다.

② 가게 — 오코노미야키집에서 편의점까지

사용처는 큰 곳이 아니라 작은 가게부터 늘어났습니다. 2026년 4월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치보'의 일부 매장이 JPYC 결제를 받기 시작했고, 7월에는 도쿄와 지바의 치과병원, 교토의 자판기에서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8]. 음식점, 병원, 자판기. 공통점은 금액이 크지 않고 결제가 자주 일어나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앞선 곳들이 대체로 별도의 QR코드나 전용 단말기를 따로 둔 것과 달리, 로손 실험은 기존 계산대 시스템 안에서 결제와 판매 기록, 재고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되는 구조를 시험합니다 [1]. 점원이 하던 일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성공하면 새 장비를 들이지 않고도 매장을 넓힐 길이 열립니다. 참여자가 관계자뿐인데도 눈길이 쏠리는 이유입니다.

③ 기업 — 'KDDI'라는 한 지붕

겉으로는 편의점과 지갑 회사가 손잡은 것처럼 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한 회사로 이어집니다. 일본 2위 통신사 KDDI는 2024년 2월 공개매수를 발표해 로손 지분 50%를 확보했고, 나머지 절반을 가진 미쓰비시상사와 함께 로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12]. 이번 실험에서 지갑을 맡은 해시포트도 KDDI가 2025년 지분 약 20%를 확보한 회사입니다 [13]. 매장도 지갑도 KDDI 울타리 안에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2026년 7월 10일 기본합의서에 이름을 올린 곳은 로손과 KDDI, 해시포트 세 곳입니다 [7]. 언론은 '로손의 실험'이라고 쓰지만, 실질은 통신사가 자기 생활권 안에서 코인 결제를 시험해 보는 일에 가깝습니다. KDDI는 2025년 11월 자사 포인트인 '폰타'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바꿔 자사 결제서비스 auPAY 잔액으로 충전하는 구상도 내놓았습니다 [14]. 통신 요금과 포인트와 편의점을 코인 하나로 묶으려는 그림입니다.

확실한 것과 아직 모르는 것

확실한 것은 일본이 법과 허가를 갖춘 뒤 실제 가게로 사용처를 넓혀왔다는 사실입니다. 여기까지는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규모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국제결제은행(BIS)이 2026년 4월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0.0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15]. 만 분의 일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제도는 앞섰지만 실제로 오가는 양은 아직 아주 적습니다. 뉴스에서 '일본이 앞서간다'는 표현을 볼 때 이 숫자를 함께 떠올리면 균형이 잡힙니다. 앞선 것은 제도이지 시장이 아닙니다. 제도를 갖추는 일과 사람들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일은 전혀 다른 과제이고, 일본은 지금 두 번째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 세 가지

① 굳이 코인을 쓸 이유. 카드와 간편결제가 이미 편리합니다. 손님이 번거로움을 감수할 만한 이유가 없으면 실험은 실험으로 끝납니다.

② 일반 손님에게 열리는 시점. 8월 두 차례 실험은 모두 관계자 한정입니다. 8월 중 추가 실증이 예정돼 있다고만 밝혔을 뿐, 일반 이용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1].

③ 폰타 코인의 진행 상황. KDDI의 포인트 전환 구상은 2025년 11월 발표된 계획이며, 실제 출시 여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법 → 허가 → 가게. 일본이 밟은 순서이고, 한국이 아직 첫 칸에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지금 일본에 가면 편의점에서 코인으로 살 수 있나요?

아직 아닙니다. 8월 6일과 17일 실험은 모두 참여자를 관계자로 제한합니다 [1]. 일반 손님이 그 매장에서 코인으로 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오코노미야키집 '치보' 일부 매장과 교토의 자판기 등에서는 이미 JPYC 결제가 가능합니다 [8].

Q2. 스테이블코인은 포인트와 뭐가 다른가요?

포인트는 그 회사 안에서만 쓰이고 회사가 규칙을 바꾸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나라의 허가를 받고 담보를 쌓아두며 다른 서비스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KDDI가 폰타 포인트를 코인으로 바꾸려는 이유가 이 차이에 있습니다 [14].

Q3. 한국에서도 곧 쓸 수 있을까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유통을 정한 법률이 아직 없습니다. 정부는 2026년 7월 14일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하반기 중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 다만 2026년 8월 3일 임시국회가 열렸지만, 본격적인 논의는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9월 정기국회에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6]. 한편 JPYC는 2026년 6월 라인넥스트·다날과 국내 결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방한 외국인 대상 사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8].

참고문헌 (References)

[5] 재정경제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2026-07-14, https://www.mofe.go.kr/nw/nes/detailNesDtaView.do?searchBbsId1=MOSFBBS_000000000028&searchNttId1=MOSF_000000000078568&menuNo=4010100

[1] ローソン, 「国内初、POSレジでのステーブルコインによる店頭決済の実証実験を実施」, 2026-08-03, https://www.lawson.co.jp/company/news/detail/1530711_2504.html

[2] 글로벌이코노믹, 「日, 최초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 10월 27일부터 발행」, 2025-10-24,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0/202510241719591104e7e8286d56_1

[3] Impress Watch, 「ローソン、POSレジでステーブルコイン決済 2店舗で実証」, 2026-08-03, https://www.watch.impress.co.jp/docs/news/2130067.html

[4] CoinPost, 「金融庁、外国発行ステーブルコインを電子決済手段に正式認定 内閣府令改正を公布」, 2026-05-19, https://coinpost.jp/?p=709645

[6] 블록미디어, 「임시국회 돌입했지만…디지털자산법, 정기국회 논의에 무게」, 2026-08-03,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3491

[7] ペイメントナビ, 「ローソンで日本円ステーブルコインによる店頭決済の技術実証を実施へ(HashPort)」, 2026-07, https://paymentnavi.com/paymentnews/176946.html

[8] 서울경제, 「편의점서 엔화코인 받는다…로손의 결제 실험」, 2026-07-13,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7099

[9] 이데일리, 「JPYC, 카이아 메인넷서 공식 발행…엔화 스테이블코인 한도도 완화」, 2026-05-17, https://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315286645449904

[10] 이코노미조선, 「열도는 지금 전자화폐 혁명 중」, 2007-06-02,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02/2007060200005.html

[11] NADA NEWS, 「楽天ウォレット、延期していたXRPなど新規5銘柄の取扱い開始」, 2026-04-30, https://www.nadanews.com/346872/

[12]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日KDDI "편의점 로손 4월 공개매수"…미쓰비시상사와 공동경영」, 2024-02-07, https://www.fnnews.com/news/202402071050119017

[13] 블록미디어, 「일본 로손, 편의점 첫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JPYC 도입」, 2026-07-13,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6212

[14] 알파경제, 「日KDDI, '폰타 포인트' 스테이블코인 전환 추진」, 2025-11-11,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71711649201

[15] 이데일리, 「"엔화스테이블코인 활성화+코인ETF 도입"…日여당, 정부에 정책제안」(BIS 2026년 4월 보고서 인용), 2026-06-02, https://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4447686645477784

(전체 접속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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